중남미 ICT 행정제도 지원 사업 종료 평가 보고서

한국의 대 중남미 무상원조는 2005년에서 2010년 까지 5년간 약 네 배가량 증가 하였습니다.  특히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지원은 대 중남미 원조의 약 19% (2010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전자 정부(e-government) 구축,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거리 교육 제공, 디지털 라이브러리 구축 등을 통하여 해당 지역의 공공행정 효율성 개선과 국민의 정보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엘살바도르 외교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지원 사업, 콜롬비아 역사 자료 전산화 및 보존기술 역량강화 사업, 자메이카 청소년 IT 정보센터 신축 사업 등은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실시된 사업들입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ReDI는 중남미 3개국(엘살바도르, 콜롬비아, 자메이카) ICT 행정제도 지원 사업이 실제로 해당 수원국 정부의 업무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국민의 정보 접근성 확대라는 궁극적 목표에 기여하였는지 확인하기 위해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레디에서는 동 사업 평가를 위해 OECD/DAC 가 권고하는 기준 – 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영향력, 지속가능성- 에 따라 사업의 수행과정과 성과를 분석하고 사업의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사후관리 방안을 제언함으로써 사업의 지속가능성 증대에도 기여하였습니다.

본 평가에서 도출된 성과와 교훈점이 향후 KOICA의 ICT 행정제도 지원 사업 전략 수립 및 정책 형성에 건설적으로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본 평가의 내용에 대한 문의 : 02-322-9110 / redi@red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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