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18 戊戌年 레디 신년사 – 레디 三樂을 실천하자!

안녕하세요. 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平昌. 평화가 번창하고 세상이 태평성대를 누린다는 희망의 지명처럼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회복되고 평화의 대화가 시작되기를 기대하는 한 해입니다.

 

이태주 ReDI 원장은 ReDI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2018년 신년 메시지로 삼락(三樂)을 전했는데요.

올 한해도 ReDI는 지구촌의 평화와 협력을 위한 작지만 담대한 도전을 계속 해나가고자 그 즐거운 도전을 아래와 같이 세가지로 전했습니다.

 

첫번째 즐거움은 지식입니다(一樂知).

현지화되고 맥락된 공유지식이 아니면 아무것도 유효하지 않은 국제개발에서 자기독백적인 일방적 지식이 아닌 파트너와의 진정한 대화를 통한 공유지식의 창조(creating shared knowledge)가 절실히 필요한 이 때에,

ReDI가 진정한 글로벌 지식협력 파트너가 되기 위해서 지금보다 강력한 의지로서 ‘공유지식창조’를 위한 ‘지식경영’을 해나가고자 합니다.

 

두번째 즐거움은 사람입니다(二樂人).

사람을 키우는 ‘길위의 학교’이고 인재를 가장 소중히 여기는 연구원인 ReDI는 사람경영, 인재경영을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세번째 즐거움은 변화입니다(三樂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여 평화와 협력의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는 ReDI는 항상 재구상하고 연구하고 개혁하고 재정립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 입니다.

 

지난 한해 어려운 여건 가운데에서도 ‘국제개발협력의 최고의 지식파트너’로서 평판과 영향력을 증대시킨 ReDI는

올 한해도 영향력 있는 기관으로 긍정적 변화의 촉매가 되어 세상을 바꾸는 일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무식사진1

시무식사진2

시무식사진3

시무식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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